
배우 곽시양의 동성애 연기가 눈길을 끈다.
곽시양은 지난해 8월 개봉한 퀴어영화 '야간비행'에서 우등생 용주 역으로 열연했다.
곽시양은 극 중 학교의 우두머리인 이재준(기웅 역)과 친구 이상의 감정을 넘나들며 동성애적 코드를 연기했다.
두 사람의 따뜻한 연기로 '야간비행'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한편 곽시양은 1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배우 김소연과 가상 부부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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