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현의 연기 경력이 새삼 화제다.
김소현은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특이한 연기 경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소현은 "첫 데뷔가 2008년 '전설의 고향'이었다"며 "'아가야 청산가자'가 부제였는데 아기 간을 먹고 빙의가 되는 역할로 결국 죽었다. 근데 처음부터 너무 강한 역할을 해서인지 그 뒤 세 작품을 계속 죽는 역할만 했다"고 씁쓸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금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형 미모를 뽐낸 사진과 함께 "웹 드라마 '악몽선생'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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