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3년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팀의 솔직 담백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아인이 "20살 때 10살 연상의 누나에게 대시 받은 적 있다"고 말하자 홍수현은 "연상에게 인기 많은 비결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재희는 "유아인은 엉덩이가 예쁘잖아. 연상들은 엉덩이 예쁘면 좋아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태희는 "드라마에서 상반신 노출을 할 것 같은 장면이 있던데 어느 정도 노출을 하느냐"고 묻자 유아인은 "가슴골까지만"이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 토크-더 보이는 인터뷰' 무대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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