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가수 백지영이 과거 성형 수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 윤종신은 "사전 인터뷰에서 출연자 외모 순위를 매겼는데 1위 강수진, 2위 본인으로 뽑았다"라며 "김성령은 '지영이는 성형했잖아'라며 백지영을 3위로 꼽았다"라고 폭로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백지영은 "언니라 뭐라 할 수도 없다"라고 말했고, 강수진은 "요즘 성형 수술은 보통 다 하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백지영을 위로했다.
강수진의 말을 들은 백지영은 "저는 보통보다는 조금 더 했다"라며 "만약 고치기 전 얼굴이면 전 셋 중에 끼지도 못해요"라고 솔직하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백지영은 "요즘 성형 복원 프로그램이 있더라"라며 "해보고 싶긴 하다. 완전 복원되면 안 되지만"이라고 바람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화제의 출연자 길민세가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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