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윤종신 돌발 섹드립 "나는 침대 위의 메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슈퍼스타K7' 윤종신 돌발 섹드립 "나는 침대 위의 메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퍼스타K7' 윤종신 섹드립 침대 위의 메시

▲ '슈퍼스타K7' 윤종신 섹드립 침대 위의 메시 (사진: Mnet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윤종신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가수 윤종신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당시 아내 전미라의 셋째 임신 소식에 대해 유희열이 "윤종신에게 그런 힘이 있었다는 게 놀랍다"고 하자 "힘이 다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침대 위의 메시"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윤종신은 "아내는 메시가 아니라 유소년 축구 선수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