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후지이 미나가 밝힌 연애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지난 7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DJ 공형진은 "옛 남자친구 안 그립냐"라고 물었고, 후지이 미나는 "그립지 않다. 미래를 봐야 한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 주목을 모았다.
이어 후지이 미나는 "혼자 사니까 부모님은 늘 그리운 것 같다. 친구가 많은 편이 아니고 몇몇이랑 친하게 지내는 스타일이라 아직까지 내세울 만한 연예인 친구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후지이 미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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