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이 동성애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다.
박서준은 지난 5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 작품 출연 제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서준은 먼저 동성애 성향이 아님을 강조하고 "만약 그런 작품이 들어온다면 내가 그 쪽은 아니지만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라면 난 한다.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뚱보에서 훈남으로 변신해 돌아온 지성준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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