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후지이미나의 가상 남편이었던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의 당당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홍기는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본인의 연애스타일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홍기는 "평소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 말했고, 성시경은 "그러다 소문이 나면 곤란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그런 소문을 막아주는 게 회사의 일"이라며 "계약 내용에 연애하면 안 된다는 조항이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회사가 이홍기의 열애설 보도를 막느라 다른 업무를 못 본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후지이미나는 이홍기와의 가상결혼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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