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완결' 강풀, 첫 음주는 29살 때 "아버지에 허락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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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완결' 강풀, 첫 음주는 29살 때 "아버지에 허락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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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완결' 강풀 첫 음주 일화

▲ '뉴스룸' 강풀 음주 (사진: SBS '일대일' 방송 캡처)

'뉴스룸'에 출연한 웹툰 작가 강풀의 음주 일화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일대일-무릎과 무릎 사이'에서는 서장훈과 강풀의 특별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당시 강풀은 첫 음주 나이가 29살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강풀은 "내가 대학에 딱 들어간다고 했을 때 아버지께서 '술 마시지 마라' 한 마디 하고 지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풀은 "아버지가 목사님이니까 당연히 '네~' 했는데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확인을 안 하는 거다. 그래서 졸업할 때까지 술을 못 먹은 것"이라 전했다.

강풀은 아버지의 말에 대한 책임감과 미안함 때문에 술을 마시지 못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강풀은 "나중에 '아버지, 술을 좀 먹어야 할 것 같다'이랬더니 아버지가 아무렇지도 않게 '그동안 안 마셨니?'라고 묻더라"고 말하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장편 웹툰 '무빙'을 완결한 강풀은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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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08-27 05:24:17
뇌송송구멍탁! 미국산소고기 먹으면 뇌에 구1멍나고 미1친다면서요 강풀씨!! 그래서 미국소고기 지금도 안먹고 조미료도 안쓰는거 맞습니까?? 만화로 혹세무민하고 왜 사과를 안합니까?? 진짜 뇌에 구1멍 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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