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이 친자확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남자한테 고백만 3번을 받은 사연을 공개해 새삼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지난 2011년 6월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출연해 이태원에 간 경험을 얘기한 바 있다.
당시 김현중은 "이태원에 옷을 사러 갔을 때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현중은 "어떤 아저씨가 나에게 '애인이 있냐'고 물어봤다. 있다고 하니 아저씨가 아쉬움을 드러내 이상하게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중은"좀 더 가보니 다른 아저씨가 '애인이 있냐고' 물어봤다. 근데 좀 더 걸어가니 다른 아저씨가 "나 어때"라고 물었다"며 "알고 보니 그쪽 골목이 좀 이상한 골목이었다"며 특별한 경험담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중 측 변호사는 금일 정오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친자 확인을 거부한 것이 아니며 친자 확인이 되면 호적에 이름을 올릴 것이다"라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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