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과거 윤상의 매력을 밝힌 사실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심혜진은 지난 2008년 11월 MBC '네버엔딩스토리'에서 윤상의 매력을 밝혔다.
당시 심혜진은 "음악에 대한 열정이 굉장해서 이 사람하고 사는 내 미래가 너무 일 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아닌가 걱정되지만, 음악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보고 있으면 믿을만한 사람이라 생각된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심혜진은 "항상 자기가 좋아하고 자기가 아끼는 것에 대한 그 순수함, 그게 참 매력인 것 같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인 아내와 아이들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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