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남편 윤상 자랑 "순수함이 매력… 믿을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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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남편 윤상 자랑 "순수함이 매력… 믿을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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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남편 윤상 자랑

▲ 심혜진 윤상 (사진: tvN '집밥 백선생' 방송 캡처)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과거 윤상의 매력을 밝힌 사실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심혜진은 지난 2008년 11월 MBC '네버엔딩스토리'에서 윤상의 매력을 밝혔다.

당시 심혜진은 "음악에 대한 열정이 굉장해서 이 사람하고 사는 내 미래가 너무 일 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아닌가 걱정되지만, 음악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보고 있으면 믿을만한 사람이라 생각된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심혜진은 "항상 자기가 좋아하고 자기가 아끼는 것에 대한 그 순수함, 그게 참 매력인 것 같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인 아내와 아이들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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