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변호사 사무실 광고가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사실 최근까지 첫사랑의 이름을 검색해본 적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강용석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라며 "그녀가 잘 살고 있는지 뭐 하고 사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나는 지금의 아내를 사랑하고 '넷째로 딸을 낳아볼까' 생각할 정도로 부부금실이 좋다"라고 덧붙이며 부부관계에 아무 이상이 없음을 강조했다.
한편 17일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서울 서초역 등에 설치된 강용석 변호사 사무실 광고 포스터를 다음 주 자체 심사한다고 밝혔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해당 광고(강용석 광고)가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결론이 나오면 시정공고를 보내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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