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의 인터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배우로 하정우를 꼽으며 "하정우가 너무 멋있다"고 밝혔다.
이어 황정음은 "당연히 장르는 멜로였으면 좋겠다"며 "(하정우처럼) 나도 영화를 찍고 싶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정음은 16일 첫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혜진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는 4.8%(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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