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주원과 키스신 심정 눈길 "새벽 5시에 남자와 키스, 잊을 수 없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채아, 주원과 키스신 심정 눈길 "새벽 5시에 남자와 키스, 잊을 수 없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채아, 주원과 키스신 소감

▲ 한채아 주원 키스신 (사진: 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첫 사극 '장사의 신-객주 2015'에 도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주원과 키스신 소감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지난 2012년 6월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제작 간담회에서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한채아는 "얼굴이 너무 가까워 웃겼다"며 "그때가 새벽 5시 정도였는데 태어나서 새벽 5시에 남자랑 뽀뽀해본 적은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한채아는 "평생 잊지 못할 뽀뽀가 될 것 같다"고 밝혀 주원을 부끄럽게 했다.

한편 한채아는 17일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사극을 처음 해봐 많은 부담감을 느꼈다"며 첫 사극에 대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