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망언 스타 대열 합류? "요즘 되게 못생겼다 생각"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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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망언 스타 대열 합류? "요즘 되게 못생겼다 생각"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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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망언

▲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망언' (사진: 코스모폴리탄)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5월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당시 황정음은 외모 유지 비결을 묻는 청취자의 질문에 "매일 매일 샵에 간다. 메이크업도 하고 헤어도 한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드라마 촬영을 많이 하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든다"라며 "하이킥 할 때 거울 보면 진짜 예쁜 것 같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요즘은 되게 못생겼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감이 없어진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정음은 "여자는 진짜 예쁘고 안 예쁘고를 떠나서 죽을 때까지 가꿔야 하는 것 같다"라고 고충을 토로해 청취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박서준 황정음이 주연을 맡은 MBC 새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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