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장훈이 직접 공개한 유재석과의 문자 대화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라디오스타' 김장훈은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재석이랑 공연 콘셉트 문자질한건데 빵 터졌네요. '나는 남자다' 디스하다가 역공에 말려서. 문자나 전화하면 늘 이런 식의 기싸움 장난질"이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과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문자 속에서 유재석은 시종일관 예의 바른 모습으로 김장훈을 대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16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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