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사도' 주연을 맡은 배우 유아인의 깜짝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유아인은 지난 7월 2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유아인성생활수첩'을 보고 "내가 따로 내 성생활에 대해 적어 놓은 수첩"이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곧 유아인은 "유아인 성 생활 수첩이 아니라 유아 인성 수첩"이라 하명하며 "그런데 다들 성생활 수첩 있지 않느냐"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사도'는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부자,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유아인은 영화 '사도'에서 아버지 영조와 달리 예술과 무예에 뛰어나고 자유분방한 기질을 지닌 사도세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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