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의 연인 가수 미나의 솔직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미나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전한 바 있다.
당시 미나는 '고무신을 바꿔신지 않고 기다리겠다고 선언했는데. 남성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더욱 올라가겠다'라는 질문을 받고 "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라 말했다.
이어 미나는 "사실 군대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잠깐'만 좋아하려고 했다. 입대 전에 마음을 접으려 했는데 그게 뜻대로 안 되더라"라며 "열심히 일을 하며 필립을 기다릴 생각"이라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미나가 17살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또한 류핍립의 고백 문자를 최초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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