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전 연인 김범과 기내 목격담 "뽀뽀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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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전 연인 김범과 기내 목격담 "뽀뽀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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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기내 목격담 화제

▲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기내 목격담 (사진: Y-STAR 방송 캡처)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로 돌아오는 배우 문근영의 기내 목격담이 새삼 화제다.

문근영은 지난 2013년 공개 연애를 선언했던 김범과 동반 유럽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이날 문근영 김범과 함께 기내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두 사람의 바로 뒷좌석에 앉았는데 주변에 관계자나 지인은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행기에게 탈 때부터 승객들 대부분 두 사람을 알아봤다. 그러나 외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며 "약 12시간 동안의 비행 동안, 쉴 새 없이 수다를 떨더라"고 전했다.

또한 "손을 잡기도 하고 뽀뽀를 하는 등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입국 수속할 때도 손을 꼭 잡고 모든 것을 함께 했다"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10월 7일 방송 예정이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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