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첫 방송했다.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전교에서 제일 예쁜데 집도 부자인데다 공부까지 잘하고, 재주는 또 왜 그렇게 많은지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쓰는 걸로도 모자라 성격마저 심하게 좋아 얄미워할 수조차 없던 취준생 김혜진 역을 맡았다.
이 가운데, 황정음의 덤덤한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황정음은 지난 5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결별에 대한 질문에 "조금 됐다. 헤어진 지 두 달 넘었다"고 솔직하게 답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해당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에 오른 이유는 16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전 연인 김용준이 출연하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김용준이 '라디오스타'에서 황정음을 언급할에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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