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의 연애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김유정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300일 넘게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MC들은 헤어진 이유를 물었고, 김유정은 "우리 나이때는 연애하기가 힘들다"고 답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서 김유정은 "더 커서 연애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자기 개발을 해야 할 시기"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6일 공개된 웹드라마 '연애세포2' 시즌3화에서는 태준(임슬옹 분)의 레스토랑으로 다시 찾아간 네비(김유정 분)가 태준을 곤란하게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