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배우 우효광과 열애 사실을 밝힌 배우 추자현의 과거 행동이 다시금 화제다.
추자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동료 배우 정찬과의 촬영 비화를 전한 바 있다.
이날 추자현은 "정찬과 촬영을 했다. 그때 장면은 정찬이 야구를 보고 좋아하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예뻐 보여서 나도 모르게 뽀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지금 마음은 어떠냐. 지금도 좋아하냐"고 물었고, 추자현은 미소를 지은 채 "그러게요"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이어 MC들이 정찬에게 속마음을 묻자 정찬은 "저도 혼자 사는 남자니까요"라며 긍정적으로 대답을 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추자현은 16일 오전 자신의 시나 블로그에 장문의 중국어 글로 우효광과의 열애 사실을 알렸다.
추자현의 열애 상대는 우효광으로, 1981년생으로 중앙희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하고 2002년 청춘지성 선발대회에서 우승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추자현 우효광은 결혼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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