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전선' 여진구를 향한 배우 박보영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박보영은 지난 7월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에서, 앞서 여진구와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힌 것에 대해 "1년 남았다. 조용히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나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다. 번호표 뽑고 기다리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여진구, 설경구 주연의 영화 '서부전선'은 오는 24일 개봉된다.
여진구는 '서부전선'에서 북한군 영광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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