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팔이'에 출연 중인 배우 정웅인의 다단계 아르바이트 경험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웅인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무일푼 시절을 고백했다.
이어 정웅인은 "군 제대하면서 다단계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멀티 레벨 마케팅이라고 회원들을 모아놓고 설명하는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이 "돈은 많이 벌었냐"고 묻자 정웅인은 "빚만 졌다"며 "그 당시에는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을 줄 알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한편 금일 '용팔이'13회에서 정웅인은 '김태희가 살아있다'는 수간호사들의 대화를 듣고 병실에서 빠져 나가기 위해 발악하는 모습을 그려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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