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탕웨이의 레드립 메이크업이 화제인 가운데 탕웨이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도 눈길을 끌고 있다.
정샘물은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탕웨이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정샘물은 "탕웨이가 현빈과 영화 '만추'를 찍었는데 영화 관계자가 '탕웨이를 우리나라 스타일로 꾸몄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래서 누군가 날 추천했는데 처음엔 탕웨이가 거절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탕웨이가 본격적으로 한국 활동을 시작하면서 미모에 대한 부정적인 평이 많이 나와 나에게 메이크업을 받게 됐다. 그 이후 중국에서 예쁘다고 난리가 나 탕웨이의 메이크업을 전담하게 됐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정샘물은 "탕웨이 결혼 화장도 내가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버버리는 지난 5월 공식 인스타그램에 탕웨이의 레드립 연출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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