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여진구가 출연한 영화 '서부전선'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여진구가 남자 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진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QTV 'I'm Real 여진구'에서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다.
당시 여진구는 "실제로는 누님들이나 동생들도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팍팍 다가와 달라"고 외로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여진구는 "여자친구는 없다. 마음은 항상 열려 있는 상태다"라고 호소해 여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서부전선'은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군과 18세 소년 북한군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 문서를 두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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