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엑소 백현과 결별한 가운데 과거 그녀의 간호사 비하 발언이 재조명됐다.
태연은 과거 MBC 라디오 FM4U '강인, 태연의 친한 친구'에서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갔는데 간호사가 점심시간이라며 주사를 놓아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태연이 "한바탕 하고 싶었는데 소심하게 '어쩜 그러세요'라고 하고 나왔다"고 하자 강인은 "그 병원 위치가 어디예요? 어딘지 제가 얘기 할까요? 간호사로서의 마인드와 목적을 상실했네"라며 비꼬았다.
이에 청취자 중 일부는 "주사도 의사 처방이 있어야 한다. 간호사 마음대로 안된다"며 문자를 보냈고, 태연은 "알았어요. 제 잘못이네요. 아픈 제 잘못입니다"고 말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한편 태연은 백현과 1년 3개월 만에 연인 관계에 종지부를 찍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