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가 결혼 6주년 기념샷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배우 조인성의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조인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친화력 테스트에 임했다.
당시 대화 도중 조인성이 정형돈의 아내인 한유라의 이름을 언급하자 정형돈은 "왜 남의 와이프 이름을 외우고 다니냐"며 정색했다.
이에 조인성은 "제가 좋아하거든요"라고 답해 정형돈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지난 2009년 9월 화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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