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는 배우 김보연의 다이어트 방법이 새삼 화제다.
김보연은 과거 진행된 MBC 일일극 '오로라공주' 제작발표회에서 "'신들의 만찬' 이후 1년 넘게 공백이 있었다. 평소 같으면 황마마의 엄마 역할을 맡아 마땅하지만 이번에 큰누나 역할을 맡아 감회가 새롭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이어 김보연은 외모에 각별한 관리를 기울였음을 전하며 "승마와 운동으로 5.5kg 정도 감량했다. 제 나이에 무리인 것도 있지만 새롭고 희망을 갖고 머리 스타일이나 의상이나 변신을 시도해 다른 캐릭터를 보내드릴 기대에 차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장 만나고 싶었던 남자로 김국진을 꼽는 김보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연은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의 결혼 발표를 듣고 '왜 결혼을 하냐' 싶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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