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여진구가 영화 '서부전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여진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여진구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여진구는 "SNS에 누나 팬들이 '중3한테 빠져도 되느냐' '요즘 내가 이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리포터가 "위로 몇 살까지 커버 가능하냐. 설마 마흔 살도?"라고 묻자 여진구는 "결혼만 안 하셨다면 다 괜찮다"라고 답해 누나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여진구가 설경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서부전선'은 15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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