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차인표, "국정원 불려갔다" 알고 보니… 북한산 수예품 때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디데이' 차인표, "국정원 불려갔다" 알고 보니… 북한산 수예품 때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데이' 차인표 국정원 일화

▲ '디데이' 차인표 국정원 (사진: MBC '어게인' 방송 캡처)

드라마 '디데이'에 출연하는 배우 차인표의 국정원 조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차인표는 지난 2006년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국정원에 불려간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차인표는 "2000년 신고되지 않은 북한산 물품을 소지한 혐의로 국정원에 불려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차인표는 "어느 날 집에 북한팬이 나를 위해 만든 거라며 수예품이 배달됐다. 그리고 며칠 후 국정원에서 전화가 와 출석 요구를 통보했다. 알고 보니 내 얼굴이 새겨진 수예품이 국내 반입 신고가 되어 있지 않았다"며 웃지 못할 경험을 밝혔다.

이어 차인표는 "수사관으로부터 '북한에 언제 다녀왔냐' '수예품은 누가 주었냐'는 등의 질문을 받았다. 다행히 30분 정도 조사 후 무혐의를 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JTBC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을 건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J 2015-09-15 22:30:41
저는 지금두 국정원이 제 컴 문서 허락두 없이 뽀리고 막 지들 마음데로 제가 시나리오 쓰는거 막 무단수집 하구 있어요....예전에 알던 뇬이 M대 북한학과라는 이유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그지같은 먹샤가 지가 나 싫다고 그런식으루 국정원 아는 사람한테 개인청탁해서 비번 풀게 해서 막 비빌글에 지 뒷담화 쓴거 제 동의도 없이 삭제하구 그랬어요...이거 여기다 쓰면 또 지들이 막 보구 심적으루 압박질 할지 몰라여...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