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드벨벳이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멤버 아이린이 예리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리의 합류에 대해 "예리가 들어온 후 팀 색이 확실이 더 밝아졌다"라며 "예리는 아주 해맑은 친구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아이린은 "5명이 되다보니 퍼포먼스적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 좋다.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는 조이가 아이린의 미모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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