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은혜의 SNS 글이 논란인 가운데, 과거 윤은혜의 절친 박한별이 윤은혜를 디스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은혜와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서로의 단점을 말해달라는 MC의 요청에 윤은혜는 "박한별은 머릿결이 두껍다"라고 폭로했고, 이에 박한별은 "윤은혜는 머리숱이 없어서 그런다"라고 받아쳤다.
이어 박한별은 "나는 머리숱이 없어 보이려고 누르는데 윤은혜는 머리숱을 채우려고 띄우고 그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의상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자신의 SNS에 "다음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 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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