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의 연인이자 그룹 소리얼의 멤버 류필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류필립이 임시완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류필립은 지난해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리얼의 뮤직비디오 '심장이 말했다'에 출연핸 임시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류필립은 "우리는 한 시간 반만에 촬영이 끝났는데 임시완은 새벽부터 연기하고 대기해서 미안했다"라며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사주려고 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특히 류필립은 "임시완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우리 기가 팍 죽었다. 공부를 하러 연기를 보는데 천만 배우는 다르구나 했다"라며 임시완의 연기력에 대해 극찬을 하기도 했다.
한편 미나는 최근 군 복무 중인 류필립의 면회를 다녀온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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