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NE1 산다라박이 9월 11일 뉴욕 패션위크 '2016 지방시 컬렉션'에 참여해 이목을 끈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산다라박은 지난해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가수가 된 계기를 밝혔다.
산다라박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양현석 사장님이 속한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무대를 본 뒤 가수가 돼야겠다고 결심했다"며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란 노래를 제일 좋아했는데 이후 필리핀으로 떠나서 더이상 들을 수가 없었다"며 당시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지난해 곡 'Come Back Home'으로 복귀했을 때 서태지의 단발머리와 비니 컨셉으로 파격적인 시도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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