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라미란의 충격 발언이 새삼 화제다.
라미란은 지난해 4월 1일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기자간담회에서 "40대 여자에게 연애란 잘하면 로맨스고 못하면 불륜이라고 하더라. 여자는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여자라고 하는데 40대의 여자도 항상 로맨스를 꿈꾸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라미란은 "죽기 전 한 번쯤은 남편 아닌 다른 남자와 열정을 불태우는 뜨거운 연애를 해보고 싶다"라며 "그런 사랑을 하고 죽을 수 있다면 인생이 더 재미지고 윤택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해볼 것"이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라미란은 현재 MBC '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후보에 올랐다.
이는 '연필'과 라미란이 노래 부를 때 제스처가 비슷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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