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의 당찬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미나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뷰티 노하우을 전수했다.
당시 미나는 몸매 비법에 대해 "요즘에는 운동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집에서 비디오를 보고 따라한다. 또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니는 스타일이라 살이 안 찌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미나는 "20대까지만 예쁘게 살고 싶지는 않다. 60대에도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몸매가 되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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