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 김영광의 소원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6월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나는 집이 되게 컸으면 좋겠다. 감당이 안 될 정도로 큰 집에서 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김영광은 "원룸에 살 때 싱크대가 정말 작았다. 그래서 내내 허리를 숙여서 설거지를 해야 했다. 저는 뭐든지 다 컸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김영광은 "특히 원룸 살 때 가장 안 좋은 게, 햇빛이 안 들어온 다는 거다. 그러다 보니 사람이 어두워지는 것"이라며 "그나마 창문이 있는 곳으로 가니 좋다. 커튼도 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광과 술자리를 언급하는 배우 하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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