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父 일찍 돌아가셔 초등학교 때부터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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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초등학교 시절 눈길

▲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초등학교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 김영광의 언터까운 과거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당시 성유리가 "네가(김영광) 한 말 중에 '어떻게 현실이랑 드라마랑 이렇게 독같냐'고 한 적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영광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영광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넉넉지 않은 생활을 했다. 어머니가 혼자 일을 하시는 것도 마음이 아팠다"라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유소 한 달 첫 월급이 29만 원이었다. 방과 후에 4시간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만 원을 받았다"라며 "초등학교 때도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했다. 100장 돌리면 10000원을 받았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44회에서는 김영광의 냉장고가 공개될 예정이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영광은 희망 요리로 '10분 요리 대결'을 주제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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