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과거 동료 거미에게 고백했던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브라이언은 과거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실수담을 전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거미와 콘서트 중이었는데 열애 사실을 모르고 대시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다. 브라이언이 버젓이 연인이 있는 거미에게 고백을 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거미가 계속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자 오기가 생겼다. 거미에게 농담으로 '나랑 결혼하면 어때?'라고 물었다"라며 "정말 거미가 연애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았다. 그러다 콘서트 마지막 날 거미 연애 소식을 알게 됐는데 너무 미안하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14일 0시 '플라이투더스카이' 첫 미니앨범 'Love & Hate'가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오는 18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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