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미나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미나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중국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미나는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자살 시도 등으로 중국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동생들도 엄마를 돌보느라 일을 못하고 집에 있게 됐다. 그래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자 매니저도 없이 중국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미나는 "처음에는 타지에서 친구도 없고 말도 안 통하고 방송 일도 없어 우울증에 빠졌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미나는 최근 17살 연하 최필립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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