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선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혜선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혜선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두 번의 이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혜선은 "이혼한 것에 후회나 죄스러운 생각은 없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김혜선은 "왜냐하면 아이가 잘 지내니까 후회는 없으나 그때부터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건 맞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혜선은 "평소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성격이고 의심을 하지 않는 성격인데 여자 혼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고생할 일이 많아지고 사람들에 피해를 당하지 않았나"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4일 한 매체는 김혜선이 호남형의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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