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먹방계 이단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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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먹방계 이단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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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타운

김영광이 폭발적인 어린이 먹방으로 먹방계 이단아로 등극했다.  
 
오늘(1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44회에서는 혼자남 김영광의 냉장고 내부가 전격 공개된다. 이 가운데 김영광이 냉부해 녹화를 위해 며칠간 굶은 듯한 폭풍 먹방을 선보여 이연복-최현석-샘킴-김풍-이원일-미카엘-박준우-이찬오 등 ‘냉부해’ 셰프들을 빵 터트렸다.
 
김영광은 시식하자마자 감탄사를 터트리며 두 볼 가득 음식을 넣은 채 너털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新 먹방 파워를 선보인다. 이런 김영광의 어린이 먹방은 냉부해를 책임지고 있는 두 MC 정형돈, 김성주의 감탄사를 불러일으켰다. 정형돈은 김영광을 보며 “우리 애가 이렇게 먹는다”라며 혀를 내두르는가 하면 김성주는 “이렇게 싹싹 드시는 분은 별로 없었는데”라고 외치며 감탄사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최현석은 김영광을 바라보며 "김영광 그 남자를 요리로 감당시키기 충분한 시간 저스트 텐미닛!"이라고 외치며 의욕을 불태워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먹방 하나로 냉부해 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김영광의 모습은 오늘(14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광의 냉부해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예고편만 봤을 뿐인데 벌써 기대됨~”, “김영광을 저렇게 행복하게 만든 음식을 만든 셰프는 과연 누구였을까? 궁금증 폭발한다.”, “혼자 남의 냉장고에 먹을 게 제대로 들어 있긴 할까? 이 특집 완전 기대 기대!”
 
한편, 김영광은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금토 미니드라마 ‘디데이’에서 환자를 살리겠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인간애 넘치는 의사 이해성 역을 맡아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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