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장동민이 과거 유명 백화점 VVIP였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장동민은 지난해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백화점에 전화하면 입구에 3명 정도가 나와 있었다. 쇼핑하다가 다리가 아프면 VIP실에 가곤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민은 "그땐 쇼핑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느낌"이었다며 "30살 이후로는 백화점에 안 가고 팬티도 안 샀다.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팬티에 구멍이 있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장동민과 김경훈이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민은 최종 우승을 차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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