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 한채아의 건망증 일화가 새삼 화제다.
한채아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학창 시절 팬티스타킹만 신고 외출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한채아는 "중학교 시절 치마와 바지가 붙어 있는 옷이 유행했다. 친구들과 운동하러 가다가 옷이 불편해서 갈아입으려고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어 한채아는 시간이 없어 치마를 벗고 빨리 나왔는데 친구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으로 자신을 봤다며 "그날 치마랑 바지를 같이 입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치마만 입은 것이었다. 치마를 벗고 나왔으니 결과적으로 스타킹만 신고 나온 꼴이 됐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 여군특집 3화에서 한채아는 동안 미모에 집착하는 의외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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