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상남자 패배 나비부인 서영은 민낯 화제
'복면가왕' 나비부인 서영은의 민낯이 화제다.
서영은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키즈카페에서 가사 쓰기. 서바이벌 엄마 가수 서영은.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서영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서영은의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상남자'에 패해 가면을 벗는 '나비부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나비부인'의 정체는 서영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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