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하셨어요' 추자현의 열정이 새삼 화제다.
추자현은 지난해 중국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화면발이 잘 안 받는 스타일"이라 전했다.
당시 추자현은 "대만에서 노브라에 망사 옷도 입어 보고 현지 분위기에 맞춰 활동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기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추자현은 "무엇보다 대만에서는 추자현에 대한 고정적인 이미지가 없기 때문에 신인의 자세로 나서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이영자 후임 MC로 발탁된 김수로가 첫 게스트 추자현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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