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비와 이혼' 임강성, 취중 고백? "엄마 아들이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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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와 이혼' 임강성, 취중 고백? "엄마 아들이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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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와 이혼' 임강성 취중 고백 재조명

▲ '이슬비와 이혼' 임강성 취중 고백 (사진: 임강성 SNS)

배우 이슬비와 이혼 소식을 전한 배우 임강성의 글이 새삼 화제다.

임강성은 지난 6월 3일 자신의 SNS에 "언젠가 이랬다. 술을 진탕 마시고 별로 진심도 아니면서 '엄마 내가 아들이라 미안해'라고. 그때 엄마는 어렴풋이 이랬다. '네가 아들이라 얼마나 고마운 줄 아냐?'"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임강성과 이슬비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7년간 오빠 동생 사이로 우정을 쌓아오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1년 10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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