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비 이혼 임강성, 임도규로 개명한 이유? "배우로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슬비 이혼 임강성, 임도규로 개명한 이유? "배우로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슬비 이혼 임강성 임도규 개명 이유 눈길

▲ 이슬비 이혼 임강성 임도규 개명 이유 (사진: 임강성 인스타그램)

배우 임강성과 이슬비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강성이 임도규로 개명신청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강성은 개명 이유에 대해 "배우로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며 "물론 마음가짐, 각오와 같은 내면적인 다짐도 중요하겠지만 눈에 보이는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임강성은 지난 2002년 강성이라는 이름으로 '야인시대' OST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임강성과 이슬비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다"고 보도했다. 임강성 소속사 디오르골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아직 이혼 도장을 찍지는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